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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지방회 부부수련회

 

양천지방회(회장 이재관 목사)는 교육부(부장 최강진 목사)의 주관으로 지난 11월 14~15일 포천과 철원 일대에서 목회자부부수련회를 개최했다.


첫날은 고석정 국민 관광지와 한탄강 주상절리 관광을 마친 후 숙소인 산정호수 한화리조트에 도착해 쉼을 갖고 저녁식사는 옛고을맛집에서 나눈 후 지방회 경건예배를 리조트 세미나실에서 가졌다.


최강진 목사(열방중앙)의 사회로 김효현 목사(늘푸른)의 기도, 이명종 목사(동산)가 누가복음 15장 1~7절을 본문으로 “이상한 계산법”이란 주제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주님처럼 99마리보다 1마리의 양에 관심을 두며 한 영혼의 소중함을 가지고 목회를 해야 한다”고 권면한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날 오전은 포천 아트벨리 관광을 마친 후 점심식사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서로를 격려하고 교제한 후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공보부장 김진종 목사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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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기관장 간담회
총회(총회장 직무대행·1부총회장 직무대행 총무 김일엽 목사)는 지난 8월 9일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교단 10개 기관 기관장을 초청한 가운데 114차 정기총회 준비와 교단 현안에 대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릴 114차 정기총회 준비를 위해 기관에서 총회에 참석하는 대의원들에게 간식을 제공해 섬기기로 하고 이와 관련된 준비 사항은 총회가 준비해 협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관별 부스를 설치하고 기관 사역의 홍보와 협조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기관과 총회가 정기총회에서 탄소줄이기 운동을 통해 최소한의 홍보물과 자료들을 제공하며 총회도 정기총회 정회때마다 업체의 광고 홍보물과 기타 유인물 등을 철저히 규제해 나가기로 했다. 김일엽 총무는 “과거 관례처럼 후보자들이 부스를 설치해 제공했던 간식들을 일체 제공할 수 없기에 총회와 기관이 대의원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이번 정기총회 준비에 동역해 줬으면 한다”며 “보다 성숙한 정기총회를 치르기 위해 총회와 기관이 함께 기도하며 준비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는 한국침신대 피영민 총장을 비롯해 교회진흥원 김용성 원장, 국내선교회 유지영 회장, 침례신문사 강형주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