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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위 전문연구위원 위촉

114차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황동식 목사, 서기 이동현 목사)는 지난 3월 13일 총회 12층 소회의실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전문연구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이대위는 전문연구위원으로 직전 위원장인 진일교 목사(광주제일)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주원 교수를 선정하고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이대위원으로 파송된 이홍철 목사(함께하는)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전문연구위원은 이단사이비 연구를 위한 자문과 지원 사역을 감당한다. 이날 이대위는 114차 활동에 대한 주요 내용들을 나눴다. 황동식 위원장은 “전문연구위원 위촉으로 보다 객관적이며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단사이비 문제를 풀어나가겠다. 성경적인 진리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를 거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기도하고 선포하며 회복의 역사 쓰자”

114차 총회(총회장 이욥 목사)는 지난 3월 6일 논산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2025년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1차 모임을 진행했다.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은 코로나 팬데믹 시기였던 112차 총회(고명진 총회장) 회기에 교단의 전도 사역을 활성화시키고 총회 차원에서 전도 사역 프로그램과 전도 물품을 지원하며 지속적으로 복음 전도 확장의 길을 모색하고자 진행한 총회 주관 사역이다. 이번 114차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는 250여 교회가 신청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이황규 목사(주우리)의 사회로 박보규 목사(청주상록수)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욥 총회장이 “예수님의 전도 방법”(마 8:14~17)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욥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인류 역사 이래 최고의 전도자는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이라면서 “그 분이 빈 들에서 하나님 나라를 전한 원동력은 기도였다”고 전했다. 또한 이 총회장은 “그 분의 전도 방법은 바로 기도로 이뤄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치는 치유 사역을 통해 우리의 연약함을 친히 담당하셔서 모든 것을 짊어지셨다”며 “우리도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을 감당하며 기도로 나아가

114차 총회, 투명 행정으로 교단개혁 앞장

114차 총회는 지난 2월 20일 공주꿈의교회(배창효 목사)에서 열린 지방회 워크숍을 통해 총회를 비롯한 각 기관의 투명 행정을 약속했다. 기관보고는 각 기관의 동산과 부동산 현황과 후원금 내역, 임직원 명단을 비롯해 어떤 사역들을 펼치고 있는지 중점 사역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114차 총회는 이날 각 기관과 법인에서 매월 재산과 수입 지출을 확인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재해 교회가 각 기관에 후원한 후원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기관보고와 향후 조치들은 지방회와 교회들이 안심하고 총회와 기관에 후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총회와 기관들도 후원금을 헛되게 쓰이지 않도록 새로운 교단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함에 있다. 교단 로고 변경과 관련해서는 로고변경위원회를 통해 선정한 3개의 시안이 지방회 워크쇽 현장에서 보고됐다. 교단 로고 변경의 건은 지난 112차 정기총회에서 새중앙지방회 및 112개 지방회가 “교단 로고 변경 및 로고 변경위원회 신설의 건”을 상정해 결의된 내용이다. 이후 114~5차 임원회에서 ‘로고변경위원회’ 3인(평신도부장 김태욱 목사, 군경부장 정희량 목사, 공보부장 김상호 목사)을

이욥 총회장, “교회에 생명 불어넣는 총회 되겠다”

114차 총회(총회장 이욥 목사)는 지난 2월 20일 공주꿈의교회(배창효 목사)에서 200여 명의 지방회 회장, 부회장,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교단 현황을 비롯해 교단 주요 기관의 현황, 114차 총회 사업 등에 대해 보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이황규 목사(주우리)의 사회로 한밭지방회 회장 이돈구 목사(상통하는)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욥 총회장(대전은포)이 “베드로가 스카웃 받은 비결”(눅 5:3~1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욥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베드로가 예수님의 선택을 받아 갈 수 있었던 것은 빈 그물이라 할지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 말씀에 순종해 그물을 내렸으며 또한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는 영적인 귀가 열려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 이 모임이 침례교회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위기의 한국교회에 생명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 장소와 기타 편의를 제공한 공주꿈의교회 배창효 목사가 환영인사를,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광고한 뒤, 교단 48대 총장을 역임한 안중모 원로목사(공주꿈의)의 축도로 개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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