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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앙침례교회 더크로스처치 기독교 브랜드 리딩 수상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와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는 국민일보가 주관하는 1회 기독교 브랜드 대상에 '리딩' 분야에 선정됐다.


국민일보 기독교 브랜드 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고명진 목사)는 교육과 리딩, 사회공헌, 문화의 4개 부문에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기관과 교회를 선정했다. 


강남중앙침례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스토리워십, 화목한 가정예배, 위로콘서트 등 비대면과 대면 예배를 통해 위기의 시대 성도들의 삶을 이끌어 낸 부분에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더크로스처치의 레비스탕스는 더크로스처치의 대표적인 워십팀으로 음악과 찬양을 통해 젊은 세대들을 깨우며 시대적 메시지를 담아내며 예배 문화 사역을 선도하고 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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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112차 총회사업 5천만원 후원
112차 김인환 총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함께하는교회가 112차 총회가 전개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함께하는교회 김시규, 이강규, 이만우 장로는 지난 1월 12일 직접 총회를 방문해 김인환 총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인환 총회장은 “그동안 교회 건축과 여러 후원으로 적잖은 부담이 있었고 2년 넘게 총회 의장단으로 섬기면서 항상 함께하는교회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후원의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함께하면 진정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본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들이 매일 우리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총회 발전을 위해 중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112차 총회 사역에 귀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교회를 대표해 이만우 장로는 “담임목사님이 총회를 대표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년 동안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총회가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112차 총회는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