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2024학년도 학부 수업을 대상으로 ‘수업평가우수교원’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교원은 기독교교육학과 박행님 교수와 상담심리학과 권성중 교수, 유아교육과 안유리 겸임교수, 전희경 겸임교수로 수강 신청 전 수업계획서 게시 여부와 학기별 수업평가 점수를 반영했다. 박행님 교수는 “의미있고 유익한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권선중 교수도 “제자들에게 전문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에 소명을 가지고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로 제자들에게 더 가치 있는 배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안유리 겸임교수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학생들의 열정과 성장이 저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됐다. 앞으로도 연구하고 발전하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희경 겸임교수도 “모교에서 후배들에게 지식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인데, 이렇게 우수교원상을 받게 되어 더욱 뜻 깊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하나님 안에서 참된 역량을 갖춘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좋은 강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침신대는 앞으로도 우수한 교수진을 발굴하고
수도권원로목사회(회장 정영길 목사, 총무 이유진 목사)는 지난 12월 18일 서울교회(김성봉 목사) 교육관에서 2024년 성탄축하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준철 목사의 사회로 자문위원 이소영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회장 임영오 목사가 “천사가 목자들에게 전한 소식”(눅 2:1~2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김종식 목사의 인도로 △이 나라의 안정과 복음 전파를 위해 △교단 총회와 원로목사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으며 찬양사역자 구선희 목사가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을 시작으로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총무 이유진 목사가 광고하고 회장 정영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오찬기도는 원로목사회 회장 조찬득 목사가 맡아 수고하고 서울교회에서 성탄선물을 안동찬 목사(새중앙)가 오찬을 후원하며 섬겼다. 이송우 국장
경수지방회(회장 모규경 목사) 반석교회(윤내일 목사)는 지난 2월 13일 교회 본당에서 윤성권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안수식은 윤내일 목사의 사회로 박영운 목사(큰은혜)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기현 목사(남수원)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행 13:20~2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김재석 목사(참소망)의 봉헌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안수식은 지방회 부회장 제재호 목사(조암중앙)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안수를 받는 윤성권 전도사와 반석교회에 서약한 후, 안수위원이 안수하고 대표로 장인순 목사(시온)가 기도했다. 안수례 후 윤성권 전도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사가 됐음을 선포하고 지방회장 모규경 목사(드림)가 안수패를 증정했다. 반종원 목사(수원)가 권면하고, 김광중 목사(팽성 원로)가 축사하고 우병식 목사(사랑이넘치는 원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가족과 교우들의 꽃다발과 축하를 받은 뒤 인사 및 광고하고 윤성권 목사의 축도로 안수식을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영광교회는 지난 1월 5일, 김재명 원로목사 추대 및 김윤곤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김윤곤 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원로목사 추대식은 김재명 목사의 약력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서철원 장로가 추대 선언 및 추대패를 증정했다. 이어 정옥분 권사가 감사패를, 남·여전도회 회장이 꽃다발을, 신창승 장로가 기념선물을 증정했다. 이어 김재명 목사가 이임사를 발표하고 가족 특송으로 원로목사 추대식을 마무리했다. 이어 열린 2대 담임목사 취임식은 김재명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다. 김재명 목사가 2대 담임으로 취임하는 김윤곤 목사의 서약과 교인들의 서약을 인도한 후 김윤곤 목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영광교회 담임목사 됨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했다. 이어 위임증표 전달과 취임패, 꽃다발 등을 증정한 후 김재명 목사와 김윤곤 목사가 축도하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담임을 내려놓고 원로목사로 추대를 받은 김재명 목사는 1962년 12월 의정부 서부감리교회에서 구원의 확신과 목회자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용문산 기도원에서 성경 전문학교를 공부한 후 군복무를 마치고 1971년 대한기독교신학대학에 편입학해 학업을 마치고 다시 대한신학교와 침례신학대학원 과정을 수료했다. 1
안산지방회(회장 김인관 목사)는 지난 2월 18일 밀알교회(박홍래 목사)에서 2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박홍래 목사(밀알)의 사회로 구제영 목사(조이풀)가 기도하고 오선기 목사(사랑의)가 “에바다”(막 7:31~3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선기 목사는 “인생의 닫힘의 문제는 하나님께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 만나고 엎드려 기도로 열어야 인생의 문제가 열리고 풀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병우 목사(수원한샘)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해외여행의 진행사항을 보고해 의견을 나누고 의결했으며 박홍래 목사의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지방회장 김인관 목사(안산중앙)의 폐회 선언과 다같이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한 후 월례회를 마쳤다. 월례회를 마친 후 밀알교회(박홍래 목사)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하고 근처 카페로 이동하여 이종성 목사(상록수)의 섬김으로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김기정 목사
엑스포지방회(회장 김훈경 목사)는 지난 3월 10일 함께하는교회(김은경 목사)에서 3월 월례회를 진행했다. 1부 경건예배는 이성배 목사(더나은) 사회로 장유니 전도사(벧엘)가 기도하고 정유근 목사(승리)가 설교했다. 2부 월례회는 회장 김훈경 목사(세연제일)의 사회로 박경인 목사(한몸)의 기도로 시작해 각부 보고, 해외여행 준비사항, 2025년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나상진 목사(예수마음)의 폐회기도로 마무리했다. 월례회 후 함께하는교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마치고 카페로 이동해 교제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이성배 목사
매일 성경 전체를 한 장씩 공부하며 말씀대로 사는 삶이 가능한 시대인가? 그 가능성의 문을 열고 있는 세미나가 있다. 바로 성경대탐험 세미나이다. 교회진흥원(원장 김용성 목사)과 배국순 성경대탐험 바이블 목회연구원(원장 배국순 목사)은 성경 66권을 하루에 한 장씩 성도들의 삶에 적용하는 사역인 성경대탐험 세미나가 순항 중이다. 현재까지 405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성경대탐험 세미나를 경험했다. 배국순 목사는 지난해 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를 시작으로 부산교회(김종성 목사), 디딤돌교회(임성도 목사), 온양교회(김병철 목사), 담양주평교회(노행수 목사),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와 지난 1월 14일 송탄중앙교회(박길호 목사) 등에서 세미나를 진행하며 성경대탐험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배국순 목사는 “목회를 은퇴하고 후배 목회자에게 목회를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것을 줄 수 있는 것을 고민하며 실제 교회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성도의 삶이 풍성해지며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는 성경대탐험을 전하는 일을 시작했다”며 “성경대탐험은 목회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교회의 모든 예배가 하나의 말씀으로 통합되고, 전 세대가 함께 하며 하나의 공동체를 이뤄나가 궁
114차 임시총회를 통해 80대 총회장을 세워진 이욥 목사(대전은포)는 과거의 갈등과 아픔을 극복하고 화해와 회복의 회기로 교단이 다시 화합할 수 있는 길을 열어가고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그동안 진행되지 못한 총회 사업들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교단 내 주요 기관을 순방하고 각 기관의 이사와 위원회 위원들을 파송했으며 협동선교프로그램인 CP와 대한민국 피로회복 캠페인, 목회자 자녀 영성 캠프 등을 준비하며 사업총회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이욥 총회장을 만나 교단 현안에 대한 입장과 114차 회기의 사업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먼저 80대 총회장으로 세워진 것에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전국교회 목회 동역자들에게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 먼저 지난 정기총회와 임시총회에 참석해 교단을 위한 선택과 결의를 이끌어준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교단을 대표하는 지도자가 된다는 것에 막중한 의무감과 무게감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교단의 현안을 빨리 파악하고 현재 교단에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찾고 논의 중에 있습니다. 교단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경주하겠습니다. ◇ 채 1년도
새중앙지방회(회장 노상신 목사)는 지난 2월 6일 경기도 파주시 기독교출판유통센터에서 전도물품 후원 기념식을 진행했다. 새중앙지방회는 올해 4대 중점 사역 중 “생명의 전도사 살아나는 교회”의 일환으로 목회리더십센터(대표 이동원 목사, 상임대표 장재훈 목사, GMN)가 전도용품인 우리밀건빵을, 지방회 전도부장 박춘광 목사(신동탄지구촌)가 교회별 전도 스티커 제작을 지원했다. 이날 기념식은 지방회장 노상신 목사(세움지구촌)의 인도로 지방회 임원과 목회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노상신 목사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 교회에 더욱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귀한 후원을 해주신 목회리더십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참석한 모두는 전도를 통한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시취위원장 이정욱 목사(태멘)의 기도로 기념식을 마쳤다. 이번 GMN의 후원을 통해 제공된 전도물품(우리밀건빵)은 새중앙지방회에 소속된 모든 교회들이 지역 내 복음 전파와 나눔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보서기 문현필 목사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회장 편용범 목사, 사무총장 변남식 목사)는 지난 1월 9일 신태인교회(조대식 목사)에서 2025년 신년하례회 및 목회자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경건예배는 수석부회장 장길현 목사(성광)의 사회로 연합회장 편용범 목사(대리)가 환영사를 전하고 선임부회장 조영배 목사(김제)가 대표로 기도했다. 전라남부지방회 회장 민진홍 목사(산성)가 성경을 봉독하고 신태인교회 호산나찬양대가 특별찬양한 뒤 상임고문 조대식 목사(신태인)가 “살 길을 찾으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대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여러 가지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찾으면 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된다”고 전했다. 이어 익산지방회 회장 임영식 목사(와초)가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수석부회장 장길현 목사가 △침례교 총회와 연합회를 위해 기도했다. 축사와 격려사는 상임고문 변의석 목사(엘림)와 이형열 목사(에이스중앙), 심재권 목사(무지개)가 2025년 신년을 축하했으며 직전회장 조규선 목사의 축도로 1부 순서를 마쳤다. 사무총장 변남식 목사(송학)가 광고하고 연합회 소속 각 지방회장이 덕담을 나눈 뒤, 신태인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나누며 교제했다. 오후 세미나는 편용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