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단 총회(고명진 총회장)가 주관하고 있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참여한 하늘뜻교회(김영식 목사)가 전도운동 부흥상 조건에 부합해 제1호 부흥상(1000만원)에 선정됐다. 총회는 지난 3월 17일 지구촌교회와 함께하는 일상전도훈련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고명진 총회장은 “코로나 팬데믹 시대임에도 영혼 구령을 향한 침례교회의 열정은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으로 결실을 맺어지고 있다”면서 “하늘뜻교회의 열정이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들에게 귀한 동력이 되리라 믿으며 많은 교회들이 이 혜택을 누리며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펼쳐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시상식에 앞서 총회는 지구촌교회와 함께 7주차 일상전도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전도훈련은 총회가 주관하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의 일환으로 효과적인 전도사역을 함께 공유하고 활용하기 위해 지구촌교회의 전도사역 프로그램인 일상전도훈련과 협력해 300명의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이 훈련에 참여했다. 일상전도훈련은 지난 1월 31일부터 6주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지난 3월 17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현장 모임인 7주간의 훈련
아침부터 흐린 날씨에 비도 오기 시작했다. 충북을 지나 태백산맥을 넘기 시작하면서 비는 차츰 눈으로 바뀌기 시작하더니 금강송 지역 부분에서는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울진이라는 푯말이 보이기 시작할 무렵, 매캐한 탄 냄새와 함께 시꺼멓게 그을린 나무와 산등성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200여 시간 동안 태백산맥과 가옥들을 집어 삼킨 산불은 이제 눈과 비를 맞으며 소멸해갔다. 지난 3월 18일 우리교단 제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와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 위기관리위원회 위원장 구자춘 목사(신광)와 서기 가순권 목사(도마동)는 울진산돌교회(이학규 목사)를 방문하고 산불 피해를 입은 교회 목회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피해 지역을 다녀왔다. 울진과 죽변 지역 곳곳에는 산불 피해로 초목이 태워져 검은 그을음이 짙게 남아 있으며 피해를 입은 가옥들은 지붕이 주저 앉거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집터만 남아 있었다. 겉으로는 온전해 보이는 집도 집 내부는 불길에 완전히 녹아 내렸다. 읍면 도시 경계선에 있는 수목들도 대부분은 산불 피해를 입었다. 만약 진화활동이 미진했다면 산을 뒤덮은 산불은 도시들을 덮칠 수 있는 최악의 상황까지었다. 이학규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3월 15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 페트라홀에서 제10차 아시아태평양침례교대회(APBF) 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번 APBF 10차 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 4만여 침례교회(65개 총회)가 5년 마다 모이는 축제로 코로나19로 1년 연기돼 오는 9월 5~7일 2박 3일간 분당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헌신예배는 APBF준비위원장 유관재 목사(성광)의 사회로 부대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 제1부총회장)의 기도, 등록분과위원장 백순실 전국여성선교연합회 총무의 성경봉독, 우리교단 증경총회장이자 준비위 자문위원인 곽도희 목사(남원주)가 “승리의 깃발”(출17:15~16)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곽도희 목사 설교 후, 이번 APBF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한국침신대 이현모 교수가 제10차 APBF 대회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총회 김일엽 총무의 광고, 분과총괄위원장 안동찬 목사(새중앙)의 참석자 소개가 있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그동안 대회 개최를 위해 총회 차원에서 재정을 마련하고 코로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준비위원회를 통해 행사가 원활하
세종시민교회 보람채플(백현웅 목사)은 지난 3월 15일 동해안(울진, 삼척) 산불피해 지역 구호를 위해 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에 500만원을 헌금했다. 보람채플 담임인 백현웅 목사는 “동해안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단 소속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교회에서 마음을 모으게 됐다”면서 “하루 속히 피해 복구가 이뤄지고 일상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헌금을 전달받은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세종시민교회 보람채플의 귀한 헌신과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교단도 힘을 모아 협력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세종시민교회 보람채플은 올해초 백현웅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해 지역 복음화 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송우 부장
아시아태평양침례교회의 축제인 제10차 아시아태평양침례교대회(APBF)는 오는 9월 5~7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최성은 목사)에서 현장과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APBF는 아태지역 22개국 65개 침례교 총회와 4만 교회가 5년에 한 번씩 모여 말씀과 세미나 등으로 지역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도모하는 축제다. 한국에서는 이번 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고명진 총회장을 대회장으로, 증경총회장 유관재 목사(성광)를 준비위원장으로 세우고 오는 3월 15일 12시 한국침신대 페트라홀에서 준비위원회 헌신예배를 가지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별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 아래에서 아태지역 침례교회들이 모이는 APBF 준비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는 유관재 목사는 “한국침례교회를 향한 APBF의 관심과 애정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이며 교회가 처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침례교회가 하나로 연합하고 서로 협력하는 귀한 시간이 될 거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힘주어 말했다. 본보는 유관재 APBF 준비위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준비상황 등에 대해 들어봤다. ◇ 어려운 시
제111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의 핵심 교단 사업인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이 총회의 지원과 개교회의 열정으로 귀중한 결실을 맺고 있다. 현재 115개 지방회 소속 394개 교회가 참여하고 있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은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펼쳐지고 있다. 참여교회 중 62.2%가 출석 성도 30명 미만의 교회들은 총회가 제공한 전도용품(마스크)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일상전도 훈련을 바탕으로 복음 전파에 힘쓰고 있다.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주무부서인 총회 전도부장 백승기 목사(백향목)는 “열악한 교단 교회들이 2년 동안의 팬데믹을 겪으며 좌절과 절망 가운데 놓여 있었지만 전도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이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면서 “특히 총회를 통해 미자립교회들이 앞장서 영혼을 향한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을 실천하고 있음이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1차로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참여하기 시작한 교회에서는 청장년 278명, 중고등부 53명, 초등부 이하 55명 등이 교회에 등록했으며 114명이 교회를 방문하며 복음의 메시지를 함께 들었다.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피로회복 포키즈’ 캠페인에 우리교단도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교단 소속 교회와 목회자들이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에 헌혈증을 기부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교회는 헌혈증을 총회로 보내거나, 헌혈의 집에서 헌혈 후 기념품 선택시 ‘기부권’을 선택하면 소아암 수술비를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4월 17일 부활주일까지 진행한다.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해 성탄나눔운동(CP)으로 모아진 기금을 미자립교 회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지원한다. 이번 2022년 CP는 41개 교회와 1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에 총회는 CP 헌금을 교단 소속 미자 립교회(268개 교회)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생 장학금 지원, 기관 사업 지원(군경선교회, 침례신문사), 해외선교회 소속 선교사 지원, 원로목사 섬김 지원, 다음세대 부흥위원회 사역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총회 김일엽 총무는 “침례교회의 협동 정신인 CP가 지난 110차 회기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하면서 지난 CP보다 많은 교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며 “후원 분야가 많아 지고 교단의 사업들이 세분화되고 있기에 앞으로 CP가 활성화되고 정례화될 수 있기를 소망 한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부산백향목교회(백승기 목사, 사진 가운데)가 111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사진 왼쪽)가 진행하고 있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 백승기 목사는 총회 전도부장으로 이번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주무부장으로 솔선수범해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백승기 목사는 “총회가 교회를 살리고 성도를 살리는 일에 앞장 서고 있는 가운데 복음의 열매를 맺기 위해 진행 중에 있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후원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도운동으로 우리 교회도 전도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 시대 영혼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뜻대로 귀한 결실이 맺어졌으면 한다”고 후원의 소감을 밝혔다. 고명진 총회장은 “백향목교회의 귀한 섬김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기에 봉착해 있는 교회에 희망이 되고 소망이 되리라 믿는다”면서 “귀한 후원의 결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이 영적인 열매를 맺어 침례교 회의 새로운 부흥운동이 초석이 됐으면 한다” 고 전했다. 이송우 부장
보영테크(대표 차보용 목사, 수정)는 지난 2월 15일 우리교단(총회장 고명진 목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5000만원을, 한국침례신학대학교(김선배 총장) 섬김의 날에 2000만원을 전달했다. 보영테크는 111차 총회의 주요 핵심 사역인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물질과 기도로 동참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고 총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보영테크 대표이자 월드베스트프랜드 설립자인 차보용 목사는 “교단 소속 목회자로 영혼 구원을 위해 총회가 앞장서 전도운동의 붐을 일으키고 있음에 기쁜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도로 이 사역에 동참해 침례교회에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이번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후원과 한국침신대 섬김의 날 후원에 보영테크와 차보용 목사가 함께 해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많은 교회들이 전도운동에 동참해 코로나 팬데믹 가운데 침체된 교회 사역들이 활력을 얻고 영혼을 사랑하고 품는 교회들에게 귀한 결실이 맺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교단내 정확한 교세 통계를 마련하기 위해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전국교회에서 교세보고서를 접수받고 있다. 지난 2월 7일 기준으로 총회 가입교회 중 70%가 교세 보고서 제출을 마친 상태이다. 1월말로 보고서 제출을 마무리했지만 아직 미제출한 교회에 대해 총회 직원들이 개별적으로 연락해 교세 보고서 제출을 요청하고 있다. 늦어도 2월 중에는 전국교회의 교세보고서 제출이 마무리되며 교단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마련될 예정이다. 총회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김일엽 총무는 “교세보고서 제출은 과거 정기총회 대의원 등록과 함께 이뤄 지면서 대의원으로 등록하는 교회만 제출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했으며 이를 개선하고 교단의 정확한 통계 자료 확보를 위한 목적으로 교세보고서 제출을 매년 1월에 하기로 111차 총회에서 결의했다”면서 “관련 자료는 교세 통계를 내기 위한 자료이지 개교회의 형편을 파악하려는 뜻이 아닌 순수한 교단 통계로 교단의 필요한 사역들을 파악하고 통계자료를 분석해 교단의 중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총무는 “무엇보다 전국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교세보 고서 작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와 함께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월 31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6주간 온라인으로, 오는 3월 17일은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현장 교육으로 ‘일상전도훈련’을 진행한다. 교단 소속 목회자 300명이 등록한 가운데 지난 1월 31일 온라인 강의가 이뤄졌으며 주강사로는 고명진 총회장(수원중앙)과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 총회 전도부장 백승기 목사(백향목), 암노스선교회 최종상 선교사가 나섰다. ‘일상전도’ 훈련은 지구촌교회가 진행하는 전도 프로그램으로 교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지구촌교회도 훈련을 동역하기로 했으며 총회는 전도용품 지원, 부대 사역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훈련 참가자는 6주간 온라인 강의에 참여하며 지구촌교회에서 보낸 3권의 책을 읽고 소감과 전도 간증 등을 작성해 훈련에 참여한다. 현장 교육은 3월 17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가지면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이번 훈련을 주관하고 있는 총회 전도부장 백승기 목사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적잖은 교회들이 참여하며 전도의 동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전략적 부흥운동인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110개 지방회 370개 교회가 참여해 교회 회복과 부흥을 꿈꾸며 사역을 전개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총회는 전도운동에 참여하는 교회들에게 마스크 30만장을 신청교회에 일괄적으로 배송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참여하는 370개 교회 중에 93%는 출석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들이 참여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의 시대적 상황에서 교회가 이대로 머물러 있다면 우리 또한 무너져버린 유럽교회의 모습을 답습할 수 밖에 없다”면서 “다시 회복의 길, 부흥의 길로 가기 위해 교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하며 그 본질 회복의 기점이 바로 영혼구원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의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백승기 목사는 참여 교회들을 소식을 들으며 귀한 간증의 내용들이 채워지고 있음을 언급했다. 경기도의 H교회는 2000년에 개척한 교회로 10여 명의 성도들이 출석한 작은 교회이다. 교회 사역을 위해 차량이 필요한 상황에서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 소식을 접하고 참여해 전성도들이 지역사회에 마스크를 전달하며 영혼구령에 힘쓴 결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다음세대부흥위원회(위원장 고명진 목사, 사무총장 손석원 목사)의 다음세대 전문 사역자 양성 동아리 ‘오-레브(O.LAB)’ 소속 신대원생 13명은 다음세대 사역 교회 탐방 목적으로 지난 1월 24일 대구 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를 방문했다. 탐방 학생들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인철 교수와 다음세대부흥위원회 사무총장 손석원 목사의 강의를 듣고 소그룹 모임에 참석한 후, 다음 학기 세미나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1강 강사로 나선 신인철 교수는 “미래교회와 다음세대”라는 제목으로 “지금은 A.I.(인공지능)가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는 시대이므로 아이들이 A.I.와 하나님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질문한다”며 “4차 산업혁명을 넘어 5차 산업혁명을 바라보고 있는 현 시점에서 앞으로의 미래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고 다음세대에 대한 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2강 강사로 나선 손석원 목사는 “영성과 다음세대”라는 제목으로 진행했다. 손 목사는 “교회는 영적인 문제를 다루는 곳이므로 다음세대를 책임져야 할 목회자들이 무엇보다 영적인 탁월함에 승부를 걸 것”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샘깊은교회 개척과 성장 과정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오는 2월을 맞아 총회 주일을 진행하고 전국교회가 총회 주일로 섬겨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총회 주일은 2월 20일 주일을 기점으로 각 주일별로 총회를 위해 기도로 동역하며 총회 주요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수 있도록 후원 헌금을 모으는 달이다. 이에 총회는 총회 홈페이지와 교단지 등에 총회 주일을 홍보하고 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한 해를 맞이 하기 위해 이번 총회 주일은 총회와 교단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면서 “위드 코로나 이후 코로나를 복음으로 이겨내며 교단 주요 사업이 침례 교회의 미래를 세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매년 총회 주일 헌금으로 들어온 헌금은 총회 미자립교회 지원 사역에 사용됐으며 최근 2년 동안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기에 처해 있는 교회들을 지원했다. 한편 총회는 최근 교회별로 제출하고 있는 교세보고서 작성이 1월 말까지임을 상기시키며 개교회의 서류 제출을 재차 확인하고 있다. 지난 1월 21일까지 교세보고서를 제출한 교회는 470여 교회로 전체 침례교회의 15% 안팎에 머물고 있다. 총회 행정국은 교세보고서를